인사말씀

표어 : 향기날리며 살리라 아 4:16

2021년 새해를 믿음과 소망으로 힘차게 출발합니다. 비록 20년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문제로 파도와 바람이 부는 세상을 살았지만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시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능히 이겨내는 금문 가족들이 될 줄 믿습니다. 성도들의 각 가정이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고 화평하여 바로 세워지고 구역이 활성화되어 교회가 보다 활기차고 조직화 되어 유기적으로 움직여지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에도 기쁨과 행복으로 살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향기를 날리는 삶입니다. 첫째는 감사한 마음 이 필요합니다. 둘째는 말씀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날마다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향기를 날리는 삶을 살 때 성도는 주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한 소명 받은 자들입니다.

2021년은 금문교회의 표어를 ‘향기날리며 살리라’로 정했습니다. 이제 금문교회가 설립된 지 26년이 지났습니다. 매해 더욱 성장해 나가는 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3가지 실천사항으로는 첫째가 매일 감사하기, 둘째가 매일 성경 읽기, 셋째가 매일 전도하기입니다.

매일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은 감사함으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말씀을 읽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각 기관과 부서가 유기적인 관계로 혼연일체가 되어서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교회 안에 섬김의 자세와 실천이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분당과 파당을 만들지 않고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친히 인간이 되셔서 낮아짐으로 온 인류를 위해 목숨까지 버리면서 섬기러 오신 예수님처럼 섬김을 통해서 성장해 나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는 한 해가 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찬송과 말씀, 기도로, 예배 안에서, 생활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 기쁨을 누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금문교회 모든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금문 가족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셔서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면서 힘차게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새해를 출발하며 박재갑 목사

섬기는 이

담임목사
담임목사 박재갑

하나님과 성도를 섬기는 담임목사입니다.

부목사
부목사 배재훈

중고등부와 교회사무를 담당하는 부목사입니다.

교역자
교육전도사 윤시온

아동부를 담당하는 전도사입니다.

교역자
교육전도사 김영빈

중고등부를 담당하는 전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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